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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TOO(타투) 정보/타투정보

TATTOO(타투) 관리법 문신 다루는법

by INKDODO 2023. 11. 23.

새로 받은 타투는 잘 관리해야만 상처가 빨리 낫고, 고유의 색깔이 잘 유지가 됩니다. 

오랫동안 고민하고 몸에 새긴 타투가 제대로 아물지 않고, 색도 금발 바래버리면 그것만큼 속상한 일은 없습니다. 시술을 받는거만큼 시술이후에 관리방법이 중요한 타투 관리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문신 받은 날 관리법
  2. 문신 받은 부위 회복방법
  3. 피해야 하는 것

 

1. 문신 받은 날 관리

  타투이스트의 조언을 잘 지키는게 중요합니다. 타투이스트가 알려주는 관리법은 타투이스트들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모든 피부의 빠른 회복을 위한 방법이라 지켜주는게 중요합니다. 

  • 타투이스타가 알려준 방법을 잘 숙지한다.
  • 관리법을 문자로 보내달라거나 톡으로 보내달라고 부탁한다.
  • 관리법을 잊지않기위해 적어두거나 사진을 찍어둔다.

 처음 시술 후 바세린과 같은 연고를 듬뿍 바른 후 랩을 씌워주는데 시술 받은 상처난 피부에 공기를 통한 세균접촉을 피하기 위함입니다. 

 

    1~2시간 정도가 지나면 랩을 풀어주고 깨끗히 닦아준 후 연고를 바르고 반창고를 붙여줍니다. 이 모든 과정은 소독을          한 깨끗한 상태에서 진행을 해줍니다. 작업의 방법과 크기에 따라서 반창고를 생략하고 연고만 바르는 경우도 있습니          다.

  • 반창고의 종류에 따라 제거방법과 제거시기가 다를 수 있으니 타투이스트에게 물어봅니다.
  • 반창고를 오래 붙이고 있다고 좋은 것은 아니니 주의하여야 합니다.

 손을 깨끗하게 씻고 반창고를 조심스럽게 제거합니다. 손을 씻어서 문신 상처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예방합니다.

반창고는 그냥 뜯어버리게되면 피부가 손상되면서 작업한 곳의 색이 빠지게 될 수 있으므로, 물을 뿌려주거나 샤워를

하면서 천천히 뜯어주면 쉽게 반창고를 제거 할 수 있습니다.

  • 사용한 반창고는 바로 폐기처리 해 줍니다

 작업한 부위는 미온수로 최대한 자극을 피해 살살 문질러서 씻어줍니다.

  • 샤워타월이나 도구를 이용해 문지르지 않습니다.
  • 상처가 아물때까지는 바디워시 같은 제품도 삼가해 줍니다.

 물기가 마르면 타투연고나 비판텐같은 연고를 이용해 얇게 작업한 부위에 발라줍니다.

 

 

2. 문신 받은 부위 회복방법

상처가 아물면서 딱지가 생기고 자연스럽게 탈각을 한 후 타투가 자리잡게 됩니다.

딱지가 없어질 때까지 매일 연고를 2~3회 이상 얇게 발라줍니다.

알로에를 이요해 수분감을 유지해 줍니다.

  • 시술한 부위에 보습이 중요하지만, 로션을 바른다거나 연고를 두껍게 바르는건 좋지않습니다.
  • 최대한 샤워시에도 자극이 심한 바디워시는 피해줍니다.

 

3. 피해야 하는 것

 

 상처를 긁거나 만지지 않습니다. 상처가 나으면서 딱지가 생기고 탈각의 과정을 거치는데 자연스럽게 떨어지도록 놔두는게 좋습니다. 가렵다고 긁거나 일부러 딱지를 떼어내거마하면 얼룩이 생길수도 있고 자연스러운 발색이 되지 않아, 작업의 결과물이 나쁘게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 상처가 건조하거나, 딱지가 앉고 벗겨질 때 가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긁지않습니다.
  • 알로애로 수분을 더해주거나, 너무 가렵다면 긁지말고 손바닥으로 두드려줍니다.

 문신 부위가 햇볕에 노출 되지 않도록 해줍니다. 태닝과 같은 강한 자극은 주지 않습니다. 햇볕에 노출이되면서 강한 자극을 받게되면 피부에 물집이 생기거나 작업한 부위의 변색이 올 수 있습니다. 작업 후 3~4주정도는 최대한 강한 햇볕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줍니다. 

 

 물에 오랫동안 잠겨있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수영장이나 바다에서 수영을 하거나 목욕탕에 오래있는 것도 좋지않습니다.

  • 수영을 피합니다.
  • 목욕탕도 삼가해줍니다.

 뜨거운 물로 자극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문신상처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깨끗한 옷과 헐렁한 옷을 입어 주는 것도 도움이됩니다.

 

 상처 부위가 회복이 될때까지 격렬한 운동은 피해줍니다. 문신 크기가 크거나 팔꿈치나 무릎처럼 관절 부분을 덮는다면 운동과 같은 과격한 움직임을 할때 작업한 부위가 아물기전에 벌어지면서 상처의 회복을 느리게 할뿐 아니라, 결과물도 나쁘게 만 들 수 있으므로 피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쉽게 생각해서 우리가 다치거나 넘어졌을때 상처가나면, 그 부위를 회복하기 위해 연고를 바르고 물을 피하고 딱지가 생기면 뜯지않고 흉을 지지않게 해줍니다. 그래서 알고 있는 마데카솔이나 후시딘같은 연고를 발라도 될 것 같지만, 이러한 연고는 상처가 난 부위의 감염을 막아주기도 하지만 빠른 회복을 위해 빠르게 피부회복을 촉진 시켜주는 연고입니다. 그러다보면 타투로 작업한 부위가 자연스럽게 피부에 안착하지못하고 색이 빠지거나 할 수 있으니 피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을 상처처럼 회복에 집중해 주는 것이 맞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면서 자연스럽게 상처를 아물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보습도 알로에과 같은 제품으로 보습해주고, 연고도 비판텐과 같은 매우 순한 연고를 사용해 주는 것입니다. 

 

 

 

 오랜 고민과 생각을 통해 몸에 새기는 작업인만큼 그 결과물이 깨끗하게 잘 유지되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타투를 밭는것만큼 중요한건 작업 이후에 관리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의미있고 멋진 작업 받으시고 이쁘게 관리해서 멋진 타투라이프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도도였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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